my2day - 2009년 1월 9일

from my2day 2009/01/10 00:30
  • 내가 원하는 것은 우주의 에너지 같은게 아니라 좋아한다는 한마디였음에 틀림이 없다. 그렇게 말해주는 누군가에게 아무 힘도 없는 어린아이처럼 응석을 부리고 싶었다.(<내일은 멀리 갈꺼야> 카쿠다 미츠요)2009-01-09 12:42:15

이 글은 BBong♡님의 2009년 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