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씨 죽이는데(어디가지 어디가지)2009-02-08 11:59:12
  • 머리가 지끈지끈 뒷 목이 뻐근한 게…(오늘이정녕월요일인것인가)2009-02-09 17:41:21
  • 물구나무서기가 필요해(두뇌혈액공급절실)2009-02-09 18:27:33
  • 초큼…당황..스럽…(난왜상황판단이잘안되지...)2009-02-10 09:58:37
  • 올해 생일은 깔끔하게 응급실에서 맞았다능(ㄷㄷㄷ)2009-02-11 15:00:49
  • “우리 딸 생일 축하해 지금까지 처럼 늘 건강하고 씩씩하고 자랑스러운 딸이 되어주렴”(from 사랑하는 아빠 )2009-02-11 15:55:03
  • 강하다는 건 이를 악물고 세상을 이긴다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상관없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하다는 거야.(<내 생애 꼭 하루뿐인 특별한 날> 난 세상과 상관없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할꺼야 )2009-02-12 11:44:33
  • 이런 사랑스러운 행동 누구늬♥(누군지알아야가서쪽해주지 )2009-02-12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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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발렌타인데이라고 호들갑이지만, 사실 초콜릿의 달콤함 뒤에는 이런 씁쓸함도 있지요.2009-02-12 16:00:19
  • 오늘은 맛있는 딸기를 한 상자 꼭 사먹을테다!(꼭꼭꼭)2009-02-13 09:59:42
  • 언니, 다시 태어나면 제발 남자로 태어나줘. 그래서 나랑 사귀자.(난다시태어나도여자)2009-02-13 11:04:56
  • 기분은 롤러코스터(13일의 금요일)2009-02-13 16:38:22
  • 딸기 딸기 ♥(me2mms me2photo)2009-02-14 1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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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BBong♡님의 2009년 2월 8일에서 2009년 2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