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일주일 !2009-02-16 23:19:55
- 배 부르다면서, 딸기는 내일 먹자면서, 그래 놓고 냉장고에서 하나 꺼내 먹고, 또 하나 꺼내 먹고.2009-02-17 01:19:04
- 만나는 사람마다 “지금까지 본 여자중에 니가 제일 잘 먹어” 소리 듣는 여자.2009-02-18 15:50:41
- 돈 많으면 참 쓸 데 많겠다…2009-02-18 15:57:35
- 현실과 이상중 하나를 택하라면 난 역시 이상이다. 이상적인 상태를 가슴에 품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현실적이고 냉철하게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지만 역시 이상을 꿈꿀 때의 열정과 에너지에는 비할바가 아니다.2009-02-19 23:38:40
- 걱정도 팔자2009-02-20 00:46:59
- 어 이거 나한테 필요한 것 같은데…로 시작되는 지름의 합리화2009-02-20 00:49:01
- 이제 자 볼까2009-02-20 02:42:58
- 오늘 넘 추워서 밥 먹는거 빼고 모두 포기함2009-02-21 00:52:35
- 이 집에서 보내는 마지막 일주일2009-02-21 01:30:39
- 작은 일에 좋았다가 작은 일에 또 금방 풀죽는, 이런 내가 오늘은 좀 싫다.2009-02-21 01:41:00
- 냉정과 열정사이, 나는 아직도 균형을 잡기가 힘들다.2009-02-21 16:48:33
- 집 근처에 갈만한 카페가 없어서 답답해2009-02-21 19:45:50
-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2009-02-21 21:52:58
-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가보지 못해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2009-02-22 15:49:04
- 오늘 날씨만 같음 좋을텐데2009-02-23 19:07:29
이 글은 BBong♡님의 2009년 2월 16일에서 2009년 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