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쉽게 잠들 수 없는 밤2009-02-24 02:42:55
- 짐 정리 할 때 마다 느끼는건, 뭘 이렇게 다 싸안고 다니는건지, 놓지 못하는게 너무 많아.2009-02-24 12:40:46
- 지하철에서는 간지나게 이정도 봐주는 센스2009-02-24 14:15:17
- 오늘 왜이리 지하철만 타면 졸려..2009-02-24 18:04:41
- 그래놓고 집에 오면 하나도 안졸려2009-02-24 19:40:33
- 내 사랑 안면도 호박 고구마 다먹었다 ㅠ2009-02-24 20:10:28
- 뭐야 이 드라마에 마르코가 나오네2009-02-24 20:36:31
- 컴퓨터 그만하고 짐 싸야 하는데…2009-02-24 20:43:20
- 완전 새콤 달콤 매콤한 떡볶이 …2009-02-24 22:37:04
- 응, 나 감정적인데, 그게 왜?2009-02-24 23:22:46
- 사랑하는 그녀의 생일! Happy Birthday to shim's ♥2009-02-25 00:37:16
- 양 한마리2009-02-25 01:48:21
- 으…어지러워2009-02-25 04:21:03
- 나 원 참 어이가 없어서2009-02-25 17:02:55
- 낙지 떡볶이 사랑해2009-02-25 19:49:45
- 332009-02-25 21:31:07
- 또 딸기2009-02-26 23:11:31
- 빙그레씨!! 미투로 돌아온 것을 환영해요! >_<2009-02-26 23:35:08
- 날씨 좋고2009-02-27 11:25:45
- 사랑해 너없인 못살아2009-02-27 12:29:33
- 아아, 알려드립니다. 오늘 이사 기념 창고 대 방출 바자회가 있겠으니 주민 여러분께서는 오늘 우리집으로 모이시기 바랍니다. 이상.2009-02-27 13:45:59
- 짐싸다가 노래 들어야지 하고 노래 틀다가 인터넷 삼매경 다시 청소해야지 하고 일어나서 노래 듣다가 신나서 노래 맞춰 춤추다 배고파서 과일 깎아 먹는 무한 반복 시츄에이셩2009-02-27 15:55:37
- 나 진짜 인터넷 뱅킹 한 번 하려다가 화 나려고 해2009-02-27 17:14:47
- i do whatever i want2009-02-28 01:42:20
- 사실 내가 원하는 건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니다. 단순하고도 명쾌한 진리를 따를 뿐.2009-02-28 01:44:52
- 방법이 다르다고 해서 틀린건 아니니까. 난 내 방식대로 내가 잘 할 수 있는 걸 찾을거야.2009-02-28 20:00:30
이 글은 BBong♡님의 2009년 2월 24일에서 2009년 2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