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 o w a 。
notice
:
tag
:
media
:
say hello
:
★
Category
+ all of mine
(283)
day by day
(10)
blahblah
(68)
bling bling
(2)
wish list
(7)
la la la ♩
(48)
letter box
(46)
yummy
(2)
my2day
(99)
Recent Post
Rocket Punch Generation
겨울 2
Another Tropical
좌표
비
Recent Comment
[비밀댓글].
명박이가 한 달전에만 이...
막내 이제 떡실신.
[비밀댓글].
[비밀댓글].
Recent Trackback
BBong♡의 생각.
BBong♡의 생각.
세계를 누비는 평범...
Calendar
«
2012/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Link
요새
from
blahblah
2009/06/17 09:27
요새 나는 마음에 그늘이 들어, 꼼짝도 하기 싫어져 버렸다.
나가야 하는 시간에, 씻고 준비해야 하는 시간까지 더한 다음, 그 시간 까지 꼼짝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대로 꼼짝하지 않을테야.
꼼짝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다가도, 정작 그런 날에는 마음에 빛이 들만한 무언가라도 해야겠다 싶어 이리저리 분주히 오간다. 원하는 대로 되지도 않는 날에는, 쉬지도 못해 지친 마음만.
겨울이 너무 길다. 그래서 인가.
트랙백
0
개
,
댓글
0
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acowa.com/trackback/273
<< previous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
283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