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주의 바다
말이 필요 없죠?
나 가기싫어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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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2 박태환 CF 베이징 올림픽편 NG
- 2008/08/10 주말의 요리 - 닭가슴살 스파게티 (2)
- 2008/08/10 우리 태환이가 금메달을 땄어 +O+
- 2008/08/08 물병자리, Aquarious (2)
- 2008/08/07 카메라 (2)
- 2008/08/07 like a star
나의 살던 고향은 쵸큼 먼 제주도~♩ ... ㅠ
바다 건너 값비싼 비행기삯을 치뤄야 갈 수 있는 해외이다 보니 ..집에 자주 가지 못하는 편이다.
우리집은 제주시 동북쪽 제주국제항 근처인데, 제주의 정기가 뿜어져 나온다는 사라봉 아래에 있다.
(실제로 일제시대에 이 곳 사라봉에 말뚝을 박고 산의 절 반을 깎아버렸다.)
그렇다고 산동네는 아니고 ㅋㅋ ,
뒤로는 사라봉이, 앞으로는 바다와 항구가 보이는 살기 좋은 동네 :)
사라봉 언덕에는 이런 이쁜 등대도 있다 잇힝~
기분이 우울한 날이면, 저녁먹고 산책삼아 사라봉 등대까지 올라가서 바람도 쐬고, 야경도 보고, 그러다 보면 금방 마음에 맑은 공기가 들어 기분이 가벼워 지곤 했다. 여름이면 비키니 한 번 입어보겠다고 운동화신고 사라봉 정상까지 열심히 뛰어다니기도 하고, 배드민턴도 치고, 또 영주십경(제주의 10대 경치를 말함,'영주'는 제주의 옛 이름)중 하나인 사봉낙조를 감상하며 마시는 캔맥주 한 잔! 캬~(이래서 운동은 효과가 없었다...)
사라봉에서 바라 본 낙조와 제주시 야경
높은 빌딩 숲도, 바쁘게 뛰는 사람도, 꽉 막힌 도로도 없는 곳.
지금은 빌딩밖에 보이지 않는 곳에 사는 내가, 갈수록 얼굴이 안좋아진(?)다는 말을 많이 듣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어찌됬건, 내일 집에 간다~~잇힝♩
p.s 짐싸야하는데 이러고 있다...
박태환 CF 베이징 올림픽편 NG
blahblah 2008/08/12 12:23 |은이요?
뚝딱만요?
아~ 못하겠어요.
또 불러야 되요?
아 차가워~ 아이 진짜 ㅋㅋ
아 수영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진짜 ㅋ
태환아, 넌 어쩜...........................................
주말의 요리 - 닭가슴살 스파게티
yummy 2008/08/10 21:30 |요즘같아선 날이 더워서 뭐 해먹기가 싫다.
원래는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이것 저것 잘 해먹는 편인데,
여름에는 안그래도 좁은 집이 가스렌지 불만 켜도 찜통이 되서...-ㅁ-
그래도 주말인데 뭐 좀 맛있는거 해먹어 볼까 하고 뒤지다 나온 닭가슴살.
샐러드 해먹고 남았던 게 조금 있어서 오늘은 닭가슴살 스파게티로 결정!
<알리오 에 올리오 에 빼빼로 치노> 를따라해 본 스파게티
재료
닭가슴살 1개, 스파게티면 1인분, 파프리카 1/4개, 굴소스 1t,올리브 오일 3t, 다진마늘 4t, 먹다 남은 와인 아무거나 2t, 소금 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먼저 닭가슴살은 비릿한 맛을 없애기 위해 우유에 20분 정도 재워두었다 소금이랑 후추로 살짝 양념을 해둔다.
스파게티면을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알맞게 삶기.
파프리카는 정사각형 모양으로 대충 썬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닭가슴살을 굽는다. 어느정도 살짝 익었다 싶으면 잘게 찢어준다.
삶은 면을 팬에 넣고 다진 마늘과 함께 볶다가 먹다 남은 와인을 살짝 넣고 가볍게 불쇼.
마지막으로 파프리카를 넣고 올리브 오일과 굴소스로 마무리.
(요리하는 동안 초 집중했으므로 중간 과정 사진은 없다.)
그러니까 이걸 오이스터 스파게티 라고 해야할지 갈릭 스파게티라고 해야할지 올리브 스파게티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 맛이 나는데,- 그래서 닭가슴살 스파게티라고 함 - 뭐 나름 새롭고 먹을만 했다는 :)
내가 좋아라 하는 노리타에서 먹었던 <알리오 에 올리오 에 빼빼로 치노>를 따라해봤는데, 통마늘, 다진마늘이 들어있고 잘게 채 썬 닭가슴살이 살짝 들어간 올리브 스파게티...였던 것 같아서 비슷하게 흉내내봤다. 근데 맛은 전혀 다름 ㅋㅋㅋ
더 맛있게 먹으려면 닭가슴살을 좀 더 잘게 찢어줘야 함ㅋ 먹다 보니 풕~풕~해서...;
어쨌건 내가 좋아하는 굴소스를 넣어서 나는 대 만족이었던 주말의 요리. :D
우리 태환이가 금메달을 땄어 +O+
blahblah 2008/08/10 16:41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보이콧이다.
굳이 이유를 대자면 중국이 이번 올림픽 성화봉송 과정과 티베트 사태에서 보여준 일련의 행동 때문.
그래서 완전 궁금한데 개막식도 안봤다.(나름..낄낄)
근데 사실 완전 보이콧은 못하겠고 박태환 경기는 꼭 보려고 벼르고 있었다.
그런데 못봤쒀!!! ㅠ
우리 태환이 금메달 따고 기념 찰칵 :D
문자가 띠리링~와서 뭔가 봤더니 "태환이 금메달 땄데!" +ㅁ+
순간 벌떡 일어나 급한 마음에 핸드폰 DMB를 켰더니 벌써 시상식 하고 있는중... ;ㅁ;
아쉬운대로 잽싸게 동영상을 찾아보니 200M 부터 안전빵으로 치고 나가주는 우리 태환이, 장하기도 하지!
승부근성에 빛나는 태환이 어린게 남성미가 넘쳐...
난 18살에 공부하기 싫어서 독서실에서 머리 박고 잤던 기억 뿐인데,
그 고된 훈련을 견디고, 어린나이에 세계최고의 자리에 오른 박태환 선수가 너무 대단하다. 짝짝짝~!
우리 태환이 금메달 진짠지 궁금했쒀? 낄낄
우리나라 이로써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아직 2위~출발이 좋다.
앞서 말했듯 이번 올림픽은 개인적으로 보이콧이고,
부시 베프 명박이 때문에 나라가 어수선해서
올림픽 분위기틈타고 중요 사안들이 묻히지나 않을까 걱정도 좀 되지만,
이제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다른 선수들을 위해!
다른 선수들도 꼭 힘내서 멋진 경기치뤄줄 수 있기를 마음으로나마 응원할께요!! Fighting!
물병자리, Aquarious
blahblah 2008/08/08 00:27 |물병자리 여자
물병자리 여성과 연애를 시작하려면 반드시 이점을 기억해야 한다. 다른 모든 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그녀는 사랑에 있어서도 매우 모순적인 태도를 가진다는 사실이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어떤 운명적인 느낌을 받아 들이긴 하지만, 매사에 초연한 편이다.
그녀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마음껏 추구할 수 있도록 당신이 그녀를 자유롭게 내버려둔다면 두 사람은 아주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 그녀는 갑자기 춤을 추고 싶어서 한다거나 산에 오르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자진해서 평화봉사단에 가입할지도 모른다.
그녀는 모든 사람의 소유이며, 결코 단 한 사람에게 구속되지 않는다. 그녀의 사랑은 아주 온화하며 특정한 영감에 따르고 있다. 그러나 항상 그녀의 사랑에는 단 한 번 들어본 노래 가사처럼 희미한, 정의하기 어려운 어떤 것이 있다. 당신은 멜로디만을 흥얼거릴 수는 있다. 그러나 그 노래의 가사를 줄줄 외울 수는 없는 것이다. 자유에 대한 물병자리 여성의 갈망은 거의 본능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녀의 헌신은 무한하다.
그녀에게는 당신이 좋아할 어떤 특색이 있다. 그녀는 당신의 재산이나 통장에 대해서는 지독할 정도로 흥미가 없다는 사실이다. 전형적인 물병자리 여성은 결코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일이 없다. 대신 그녀는 당신이 어떤 지적 성취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사회적인 존경을 받기를 기대한다.
당신이 이 특이한 나비를 당신의 그물에 들어오게 하고 싶다면 다음을 기억 해야 한다. 그녀는 결코 자기 스스로에게 충실하지 않은 남자와 계획에 없는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을 것으로, 아주 별난 점이 많다. 사회의 일반적인 윤리와는 잘 맞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사회의 일반적인 윤리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생활한다. 그녀는 당신의 규칙 역시 아주 개인적인 것이라고 이해할 것이다. 따라서 당신의 규칙에 타협하는 일은 없다.
만일 당신이 정열적인 꽃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타락한 꽃을 꺾게 된다. 왜냐하면 정열은 전형적인 물병자리 여성의 속성이 아니며, 사랑을 단지 유희로 여길 뿐이기 때문이다. 그 점을 과장되게 강조하고 싶진 않지만, 다시 말하면 그녀는 육체적인 사랑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편이다. 물병자리 여성과는 자주 함께 지냄으로 서만 이 사랑을 견고하게 하기를 원하다면 그녀는 더더욱 좋아할 것이다.
다른 모든 물병자리와 마찬가지로 그녀는 자신을 귀속하는 사람, 즉 그녀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유를 속박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해, 무의식적인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녀가 원하는 자유는 어떤 것을 실험하고 분석할 시간을 그녀에게 주는 것이다. 자유는 그녀에게 활기차고 아주 색다른 생각들을 하도록 해준다.
당신이 정치, 학문, 또는 교육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면 그녀는 만족할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당신이 금연 구역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피우고, 큰길에서 맨발로 걸어 다녀도 무척 좋아할 것이다. 꽤 야성적인 물병자리 여성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대부분 물병자리에서 태어난 여성은 아주 사교적이며, 사람들과 잘 지낸다. 그녀는 우아하고 재치가 있으며 매우 밝을 뿐만 아니라 사회제도에 적응하는데 아주 뛰어난 소질이 있다.
의심을 별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물병자리 여성의 큰 장점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나 출장이 잦은 남성은 자신의 아내를 물병자리 여성 중에서 찾는 것이 좋다. 만일 당신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녀는 자신의 감성적인 천성 때문에 아주 깊은 상처를 받는다. 그러나 그녀는 근거 없이 당신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을 거의 믿는 편이다. 전형적인 물병자리 여성은 당신이 없을 때 당신의 성실함을 시험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독특하고 주목할 만한 예외가 한 가지 있다. 물병자리 남성처럼 물병자리 여성도 인생에 있어서 그녀의 진정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과거에 사귀었던 물병자리 여인이 아직도 당신을 기억하고 있는지 궁금히 여길 것이다. 정답은 좀 의외일 것이다. 그녀가 아홉 살 때 구수한 땅콩을 한줌 쥐어주었던 어떤 소년이 바로 그 대단한 사내다. 혹은 비 오는 날 그녀와 같이 공원을 걸었던 소년일지도 모른다.
그녀는 당신의 꿈이나 비밀을 면밀하게 분석할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분석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그녀는 자신의 행위 동기를 드러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며 때로는 고의적으로 당신에게 혼란을 일으켜 놓고는 즐거워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는 데는 아주 진실하다.
당신은 물병자리 여성이 돈에 솔직하게 터놓고 지내는 성격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사귀는 것이 좋다. 만일 당신이 돈을 빌리려고 한다면 그녀는 그 자리에서 빌려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신용을 지키지 않는다면, 은행 빛을 못 갚을 때 은행원이 냉담해지는 것보다 더 냉담해질 것이다. 물병자리 여성은 많은 돈을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불안해 한다. 그리고 빚을 얻는 일도 그녀의 적성에는 맞지 않는다.
그녀의 외모는 종잡을 수가 없다. 대부분의 물병자리 여인은 무척 사랑스러우며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변덕스런 면도 있다. 그들은 아주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대체로 12별자리 여성들 중 가장 아름답다. 그들의 옷 입는 방식은 상당히 세련되었으며, 그들 중의 일부는 패션 잡지의 표지에 나오는 여성만큼이나 우아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물병자리 여성들은 옷 입는 것이 평범하다. 그녀는 집시 풍의 헐렁한 옷을 입기도 한다. 그리고 아무리 우스꽝스러운 옷이라도 유행이라면 가장 먼저 입고 다닐 지도 모르며, 한편으로는 증조 할머니 시대의 스타일을 고수하기도 한다.
당신의 물병자리 애인은 아마도 그녀의 헤어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을 것이다. 아마도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보통 여성들의 머리와는 언제나 다르게 보일 것이다.
그녀와의 대화는 아주 즐겁다. 그녀는 아주 매력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으며, 때로는 희미하게 아주 수줍은 태도를 취한다. 그리고 그녀는 어떤 사람이 말하고 있는 주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을 가지고 얘기에 끼어들 때도 있다. 당신이 증권 시세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그녀는 난데없이 우주선이나 비행접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는 당신에게 창문 틀에 맺힌 물방울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그럴 때 절대로 물병 자리 여성에게 핀잔을 주어서는 안된다. 그녀는 당신의 태도에 대해 분개할 것이며, 그 다음엔 냉담해져서 당신과 그녀는 아주 서먹서먹 해질 것이다.
천왕성은 미래를 지배하므로 당신은 아마도 그녀가 좋은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물병자리 여성은 원래 모성으로부터도 어느 정도 자유롭다. 이들은 자신의 모든 주의력과 정열을 전적으로 한 인간에게 쏟아넣는 일을 잘 하지 못한다. 자신을 아주 폭 넓게 퍼뜨리는 데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여러 사람에게 잘 대해 주는 것은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가능하다. 그러나 그녀의 천성적인 무심함 때문에 따뜻한 애정을 바깥으로 드러내보이는 것이 어렵다.
전형적인 물병자리 어머니는 그녀의 자식에 대해 매우 헌신적이지만, 어느 정도는 자식들로부터 떨어져 있다. 그녀는 친구의 입장이 되어 자식들과 몇 시간씩 얘기를 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생색을 내는 것도 아니다. 자식들은 그 어머니로부터 자연스럽게 동포애나 인류애를 배우게 될 것이다. 물병자리 어머니들은 결코 자녀를 과잉 보호하지 않는다. 자식들이 깜짝 놀랄 만한 고백을 해도 아주 담담한 태도를 보이며, 자녀가 진실을 얘기하며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절대로 아이들을 벌하지 않는다. 치우침 없는 사고를 통해 그녀는 아주 작은 일들에도 확신을 가지고 있다. 물병자리 어머니는 침대 아래에 숨어있는 도깨비로부터 운동장에서 따돌림을 당한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에 관해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데 있어서 대단한 전문가이다. 그녀는 그들의 눈물을 몇 분 안에 웃음으로 바꿔버리는 재주가 있다. 당신의 아이들은 농담을 잘 이해하고, 여유가 있으며, 협조적일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아플 때조차도 매우 조용히 앓는다. 그녀는 끔찍한 애정으로 아이들을 어루만지지는 않을 것이며, 또한 귀찮게 잔소리를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녀는 아이에게 손을 씻으라고 잔소리를 하는 것보다는 무엇을 배웠는가에 더 흥미를 가진다.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천왕성이 아무리 기존 질서를 뒤흔들고 싶어한다 해도, 그녀는 무모하게 결혼 생활에 뛰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을 받아들이기 전에 아주 신중하게 분석과 검토를 해볼 것이다. 그녀의 친구와 가족의 견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녀가 예의상 그들의 의견을 물어볼 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그녀는 당신의 충고에 겉으로는 귀를 기울일 것이다. 그러나 물병자리의 기질에는 사실, 누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려는 어떤 것이 있다.
그녀는 요리를 할 때도 요리책에 쓰여 있는 조리 법을 그대로 지키지 않을 것이며, 단지 당신이 이야기한 장소에 차를 주차하는 정도이다. 그리고 언제나 자기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하는 자기 스스로에 대해 미소를 지을 것이다. 그녀는 커피를 탈 때나 스케이트의 끈을 묶을 때, 혹은 길을 건널 때 까지도 여러 가지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그녀는 스웨터를 등에 걸쳐 입으며, 어항에다 꽃을 꽃고, 책상 위에 돌로 된 정원을 꾸미기도 한다. 왜 그러는지 묻지 말아라. 그녀 자신도 잘 모른다.
당신의 물병자리 아내는 백조처럼 우아할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낭만적인 상황에서는 재치 없는 곰처럼 굴지도 모른다. 우정과 사랑 사이의 선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물병자리 여성에게는 중요하다. 사랑은 서로를 반하게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노래이며 거기에는 너무나 많은 기적이 있고 단지 두 사람이 서로 그윽하게 응시하는 것일 뿐이어서, 그녀에게는 시간 낭비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녀는 당신이 손을 잡아주거나 나란히 걸으면 아주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그녀와 너무 오랫동안 같이 있지는 말아라. 그녀가 원하면 혼자 내버려 두어야 한다.
그녀와 헤어지고 싶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그녀에게 당신의 질투, 독점욕, 편견 등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너무 비판적이며 숨막힐 듯이 답답하고, 아주 관료적으로 굴면 된다.
그녀에겐 갑작스런 영감이 떠오르는 일이 많으며, 그녀의 직관은 놀랄 만하다. 그녀의 판단은 처음엔 건전하고 현실적인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녀는 미래를 먼저 보기 때문이다. 물병자리 여성은 미래에 살며, 당신은 오직 그녀를 통해서만 그 미래를 볼 수 있다. 그녀가 말하는 것은, 세월이 오래 걸릴지도 모르지만 실현될 것이다.
+ O형,ENFP,물병자리
모두 같은말을 하고 있구나...ㄷㄷㄷ
이 성격 타고 난거니 ;ㅁ;
카메라를 사야겠다.
마음 같아선 canon 450D 랑 서브디카 이렇게 두 개를 지르고 싶지만 자금사정이 녹록치 않아서 -ㅁ-
카메라를 사는 목적을 생각하면 역시 휴대성이 더 중요하니까 색감좋은 디카를 사는 편이 더 낫겠다.
(라고해놓고 정작 사진은 450D를 올려놓는 행동...)
아 - 이제 정말 좀 제대로.
like a star
la la la ♩ 2008/08/07 22:07 |Like a star
You have appeared to my life,
Feel like I`ll never be the same,
Just like a song in my heart,
Just like oil on my hands,
Oh.. I
do love you,
Still i wonder why it is,
I don`t argue like this,
With anyone
but you,
We do it all the time,
Blowing out my mind,
You`ve
got this look i can`t describe,
You make me feel like I`m alive,
When
everything else is a fade,
Without a doubt you`re on my side,
Heaven has
been away too long,
Can`t find the words to write this
song,
Oh.,..
Your love,
Still i wonder why it is,
I don`t argue
like this,
With anyone but you,
We do it all the time,
Blowing out my
mind,
I have come to understand,
The
way it is,
It`s not a secret anymore,
`cause we`ve been through that
before,
From tonight I know that you`re the only one,
I`ve been confused
and in the dark,
Now I understand,
I wonder why it is,
I don`t argue like
this,
With anyone but you,
I wonder why it is,
I want let my guard
down,
For anyone but you
We do it all the time,
Blowing out my
mind,
Just like a star across my sky,
Just like an
angel off the page,
You have appeared to my life,
Feel like I`ll never be
the same,
Just like a song in my heart,
Just like oil on my
hands
+ 오늘의 무한 반복 song. 가사가 너무 예쁘다.
나의 하늘을 가로지르는 하나의 별처럼,
동화속에서 나온 천사처럼,
너는 나의 삶에 나타났어.
그런 기분은 다시 못느낄거 같아,
내 심장에 울려퍼지는 음악처럼,
내 손위의 기름처럼,
나는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