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la la ♩'에 해당되는 글 48건

  1. Rocket Punch Generation 10:31:56
  2. Another Tropical 2012/01/26
  3.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2010/08/08
  4. 오, 사랑 2010/06/12
  5. 남반구 2009/12/23
  6. This Too Shall Pass 2009/10/30
  7. 봄, 여름 그 사이 (1) 2009/10/18
  8. 바래진 기억에 2009/10/18
  9. Track 7 (2) 2009/10/14
  10. 아 외로워 2009/10/12

Rocket Punch Generation

from la la la ♩ 2012/02/07 10:31

건조한 눈빛, 쓰디 쓴 그대의 혀
항상 말만 앞서고 행동하진 못해
나는 좀처럼 스스로 판단할 수 없어
필요한 건 Rocket punch
 
때론 나대신 싸워주는 로봇
그건 말도 안 되는 만화 속 이야기
너의 어깨가 부셔져라 부딪혀야 해
1 & 2 & 3 & 4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대체 왜 그래 뭐가 부끄럽다고
딱딱해지는 몸짓 빨개지는 얼굴
삶은 언제나 그렇듯 오르막 내리막
Tricky, Freaky, Break it my heart

누가 뭐래도 무거운 신념 하나
너의 가슴 속 깊이 못을 밖아 두고
결국 뱃머리 돌리는 건 바로 나 캡틴 Whale
5 & 6 & 7 & 8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Oh~! Love me & love you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으니
Hold me & I`ll hold you
또 이보다 더 나빠진다 해도 우리

이미 지난 일은 후회하지 마
Rocket Punch Generation

불안할 것 없어 다가올 일도 중요한 건 바로 지금
I have to cha, cha, cha, change my,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
We have to cha, cha, cha, change ourselves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지 마
Rocket Punch Generation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You have to cha, cha, cha, change yourself

Another Tropical

from la la la ♩ 2012/01/26 17:13


지금 이렇게 나를 흔드는
지독한 리듬이 섞인 술한잔에
바로 이 순간 내가 원하던
대부분은 필요치 않게 된거야
가끔은 그냥 걷듯이
오늘은 그냥 춤을추고
그대를 잊어버린다
낮게 흐르는 음악속 차가운 열정
조금씩 또 조금씩 날 깨뜨리네

Tropical icy Liquor
and Crimson Twilight Beach
swept away by the
wave to afternoons languid
Tropical.. Tropical..

지금 이렇게 나를 흔드는
지독한 리듬이 섞인 술한잔에
바로 이 순간 내가 원하던
대부분은 필요치 않게 된거야
가끔은 그냥 걷듯이
오늘은 그냥 춤을추고
그대를 잊어버린다
낮게 흐르는 음악속 차가운 열정
조금씩 또 조금씩 날 깨뜨리네

Waving my inside
Scribbles on the sand
is vanished to wave
blow slowly breeze
and flow waves to somewhere
so I'm going on and on

Tropical icy Liquor
and Crimson Twilight Beach
swept away by
the wave to afternoons languid
Tropical.. Tropical..

Waving my inside
Scribbles on the sand
is vanished to wave
blow slowly breeze
and flow waves to somewhere
so I'm going on and on


오늘 밤은 혼자 있기가 무서워요
창문을 여니 바람 소리가 드세요
사람들은 나를 보살펴주질 않어
잠들 때까지 날 떠나지 말아줘요

꾸물거리는 저기 벌레를 잡아줘요
잡은 휴지는 꼭꼭 구겨 창문 밖에 던져버려줘
오늘의 나는 절대 결코 강하지 않어
그냥 오늘 밤만 네게 안겨서
불러주는 자장노래 들을래

오늘 밤은 혼자 잠들기 무서워요
저 작은 방에 무언가 있는 것 같어
잠깐만요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냐
그냥 오늘 밤만 집에 가지 말아줘요

혹시 모르니 저기 대문을 잠가줘요
들어올 때는 불을 끄고 방문을 반쯤 열어줘
오늘의 나는 절대 결코 강하지 않어
그냥 오늘 밤만 네게 안길래

혹시나 내가 못된 생각 널 갖기 위한 시꺼먼 마음
의심이 된다면 저 의자에 나를 묶어도 좋아
창밖을 봐요 비가 와요 지금 집에 가긴 틀렸어요
버스도 끊기고 여기까진 택시도 안 와요
오늘 밤은 혼자 있기가 무서워요
잠들 때까지 머릿결을 만져줘요

믿어줘요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냐
그냥 오늘 밤만 네게 안겨서
불러주는 자장노래 들을래
그냥 오늘 밤만 가지 말아요

wanna feel it?


오, 사랑

from la la la ♩ 2010/06/12 01:50

고요하게 어둠이 찾아오는 
이 가을 끝에 봄의 첫날을 꿈꾸네 

만리 너머 멀리 있는 그대가 
볼 수 없어도 나는 꽃밭을 일구네 

가을은 저물고 겨울은 찾아들지만 
나는 봄볕을 잊지 않으니 
눈발은 몰아치고 세상을 삼킬듯이 
미약한 햇빛조차 날 버려도 

저 멀리 봄이 사는 곳 오, 사랑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날개가 없어도 나는 하늘을 날으네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돛대가 없어도 나는 바다를 가르네 

꽃잎은 말라가고 힘찬 나무들 조차 
하얗게 앙상하게 변해도 

들어줘 이렇게 끈질기게 선명하게 
그대 부르는 이 목소리 따라 
어디선가 숨쉬고 있을 나를 찾아 
니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니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 . . 그리고 내 마음 이 것과 같았으면, 


남반구

from la la la ♩ 2009/12/23 22:35



지구의 남쪽 반에는 
커다란 바다가 펼쳐져 있어 
그 많은 욕심, 모욕과 질투 
모두 파도에 뭍혀진다죠 

가장 눈부신 하늘과 
푸르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 
그 모든 걱정, 슬픔도 없이 
모두 바다만 바라본다죠 

뜨거운 여름, 
홀로 길위에 누워 
느껴봐요 이글거리는 태양 

뜨겁고 붉게 타오르는 태양

두눈을 감으면 
남쪽의 파도소리가 들려올거에요 

고요한 남쪽 땅에는 
거꾸로 자라는 나무와 사람 
고개를 들어 아무말 없이 
반대편의 하늘을 본다죠 


This Too Shall Pass

from la la la ♩ 2009/10/30 21:48

I've achieved so much in life,
but I'm an amateur in love
My bank account is doing just fine
but my emotions are bankrupt

My body is nice and strong
but my heart is in a million pieces
When the sun is shining so am I
but when night falls, so do my tears
Sometimes the beat is so loud in my heart
that I can barely tell our voices apart

Sometimes the fear is so loud in my head
that I can barely hear what God says
but then I hear a whisper that this too shall pass
I hear the angels whisper that this too shall pass
my ancestors whisper that this day will one day be the past
so I walk in faith that this too shall pass

The one that loved me the most
turned around and hurt me the worst
Been doing my best to move on
but the pain just keeps singing me songs
My head and my heart are at war

cause love ain't happening the way I want it

Feel like I'm about to break down
can't hear th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is when I pray for healing in my heart
to be put back together what is torn apart
and I pray for quiet in my head
that I can hear clearly what GOD says

but then I hear a whisper that this too shall pass
I hear the angels whisper that this too shall pass
my ancestors whisper that this day will one day be the past
so I walk in faith that this too shall pass

All of a sudden I realized
that it only hurts worst to fight it
So I embrace my shadow and hold on to the morning light
this too shall pass...
I hear the angels whisper that trouble don't have to last always

I hear the angels whisper even the day after tomorrow will one day be yesterday
I hear my angels whisper
I hear my angels whisper

This too shall pass

봄, 여름 그 사이

from la la la ♩ 2009/10/18 22:20

빛 나무 빛 그림자 사이
빛 구름 빛 그림자 소리

빛 바람 소리에 나뭇가지는 흔들흔들 거리네
아스팔트 위에 아지랑이는 꾸불꾸불 거리네

봄, 여름 그사이에
너와 나의 사랑의 느낌

빛 사랑 빛 눈을 감아요
빛 기억 빛 숨을 쉬어요

빛 방울 소리에 우리 사랑도 희미해져 내리네
뿌옇게 번지는 가로등 불 아래 눈물만 차오르네

시간은 달은 묻고
다 그렇게 지워진다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

빛 방울 소리에 우리 사랑도 희미해져 내리네
뿌옇게 번지는 가로등 불 아래 눈물만 차오르네

시간은 달은 묻고
다 그렇게 지워진다

난 니가 참 보고플꺼야
봄, 여름 봄 이제는 안녕



바래진 기억에

from la la la ♩ 2009/10/18 21:55


빈 시간 속에
널 찾으려 힘겹게 애를 써도
난 헝클어진 기억에 서러워지고
간직하고 싶었던 소중했던 추억까지도
희미해 나를 혼자 외롭게 쓸쓸하게 해

널 이해할 수 없는 말들로
견뎌낼 수 없는 상처를 만들던
그 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 뿐

기억 하지 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마음을 찾을 때 까지
조금만 더
머물러 줘

내 안에서 숨쉬어 줘
힘겹게 얘기해도
난 멀어지는 기억에 서글퍼지고
영원할것 같았던
소중했던 추억까지도
떠나가 나를 혼자 외롭게 남겨두는건

널 이해할 수 없는 말들로
견뎌낼 수 없는 상처를 만들던
그 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 뿐

기억하지 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마음을 찾을 때 까지
조금만 더
머물러 줘

그게 사랑이었고
더는 아무런 설렘도 남겨주지 못해
우리 수없이 속삭인 말들도 이제
따뜻한 우리도 차갑게만 굳어져 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말들로
참아낼 수 없는 상처를 만들어
그 시간들 앞에 초라하게만
남겨진 우리였을 뿐

기억하지 못한 말들도
더 아름답지 않게 사라져 가는데
마음을 찾을 때 까지
조금만 더
머물러 줘



Track 7

from la la la ♩ 2009/10/14 19:33

지난 밤 날 재워준 약 어딨는거야 
한 움큼 날 재워준 약 어디 둔거야 

나 몰래 숨기지마 말했잖아 
완벽한 너나 참아 

오 다 외로워 
그래요 너 없는 나 
눈을 뜨면 다시 잠을 자 난 난 

몸이라도 편하게 좀 잔다는 거야 
나 몰래 숨기지마 
난 있잖아 술보단 이게 나아 

오 다 외로워 그래요 
너 없는 나 눈을 뜨..


아 외로워

from la la la ♩ 2009/10/12 22:49

아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요 
세렝게티 초원의 기린처럼

난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요 
24시간 까페 두물랑에서


언젠가 시드는 꽃이라도 
피어있는 그 짧은 순간
영원을 느끼는 사람 
내게 나타나면

나 맛있는 건 네게 줄께 
안테나 너에게 맞출께
내가 너를 지켜줄께 
내가 너를 

아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요 
세렝게티 초원의 기린처럼

난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요 
24시간 까페 두물랑에서 

랄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라
랄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