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라는 속담은 꼭 '뽐뿌 받은 김에 지르랬다'로 들려…2009-01-22 11:37:42
- 처음엔 그냥…인터넷만 되면 된다고 생각 했어요…2009-01-22 16:08:50
- 그런데 생필품(?)차원에서 대충 싼거 사자는 처음 생각과는 달리 이쁜 것만 골라보고 있더라…2009-01-22 17:16:03
- 사실 전자제품 같은 경우 두가지를 놓고 고민할 때 더 싼 쪽을 택한 경우는 거의 없었……2009-01-22 18:05:33
- 조쿠나~2009-01-22 22:39:40
이 글은 BBong♡님의 2009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